내가 2150만원 사기때문에 힘들어했던것처럼 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4년 전
내가 2150만원 사기때문에 힘들어했던것처럼 내 동생도 많이 요즘 힘들어하고있다.... 진짜 자살할까봐 걱정되서... 동생집에 가서 같이 밥먹고 얘기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왔다.... 나처럼 시간이 약이다... 동생 고통이 더 심하다.... 심적으로.. 내가 눈 다친건 아무것도 아니다.... 동생이 힘냈으면 좋겠다.... 어릴땐 많이 미웠는데 나이드니까 불쌍하게 느껴졌다.... 내동생 힘들게 만든 년은 반성좀했으면 좋겠다 빌어먹을 ***은 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mmk
· 4년 전
언니가 있는 동생이 부럽네요 ~ 보고싶은 울언니 ㅜㅜ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4년 전
@kmmk 음... 제가 첫째인데.. 저한테도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언니인데도 언니노릇을 못합니다.. 오히려 동생이 어른같거든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mmk
· 4년 전
같이 들어주고 욕해주는 것만으로도 큰위로일거에요 동생분한테는 , 어쩜 하나뿐인 내 언니잖아요. 나이들수록 내 언니 내동생 이렇게 살아가게 되더라구요 . 그마음만으로도 동생분은 충분하셨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