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를 인력으로 생각해 직원으로도 생각 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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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jsjjxvkvin
·4년 전
아빠가 나를 인력으로 생각해 직원으로도 생각 안 해 조금이라도 맘에 안 들면 귀가 떨어지게 호통치고 돈도 하나도 안 주면서 그냥 먹을 거 주고 재워주는 거 그거로 퉁치는 거 같고 돈도 없고 면허도 없는데 갑자기 차는 사주겠다고 하고 근데 내 대출을 받아서 해 저번에도 내 명의로 대출 받아서 그냥 바로 자기 통장에 꼴아넣게 하고 나 모르게 안 알려주고 주식에 넣었다가 내려가니까 나한테 화내고 결국 다 잃음 난 밀린 카드값 그걸로 메꾸는 줄 알고 있었는데... 내 신용점수만 계속 내려감 난 지금 4천은 빌린 거 같은데 그거로 내가 하고 싶은 건 하나도 못해봄 맨날 화만 내고 목청 높이고 반응 밝게 안 한다고 화내고 화내는 거 같아서 숙이고 가만히 있으면 내가 경상도인이라서 그런 건데 이것도 이해 못하면 그냥 내가 나가 죽어야겠다 난 나가야겠다 이런 말만 계속 하고 일할 때 마음에 안 들면 내가 얼마 안 되어서 죽고 이렇게 일하는 것도 별로 안 남았을 수도 있는데 내 의견대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하면서 화내고 울고 싶은데 참고 꾹 참고 머리랑 귀가 멍멍해질 만큼 참고 이런 대우 화나는 것도 참고 네 네 만 반복하고 너무 지겹고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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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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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4년 전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그 마음 이해되요.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나오면 가장 속상한 건 자기 자신인데 화내시는 부모님들...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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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jjxvkvin (글쓴이)
· 4년 전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선 존경스럽고 멋진 그런 모습으로 가면 쓰는 거 너무 역겹다 나는 또 장단 맞춰줘야 되고 혼자 분탕해하면 이상한 사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