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죽고싶다 난 말할대가없어 내편도없고 진심으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5년 전
너무죽고싶다 난 말할대가없어 내편도없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사람도 하나없어 눈밑이 경련이 계속오는대 엄마한태 말하니 뭐붙여라 병원안가도된다 그러면서 눈은 폰을보고 나혼자 오버하고 밝은척하고 . 내가 갑자기 감정이올라와서 난내인생이없다 힘들다 라고 엄마한태 말하니깐 못들은척 하며 지금은 배달***고 노래부르고 엄청 애같다 엄마가아닌 날전혀 걱정안하고 밝은게 너무짜증난다 난엄마때문에 인생이 망가진것 같은대.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imeSparkling
· 5년 전
원래 내편은 나다 라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편해요 스스로에게 영웅은 나하나 인거죠!! 내편 찾으려고 누구한테 의지하면 험한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