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방학 동안에 너무나도 게을러 하루에 1시간씩 국어와 사탐을 번갈아 가면서 했습니다. 이제 학교에 들어와서 제대로 해보려고 학교에서 온종일 국어 공부와 사탐을 하면서 8시간을 하고 6시부터는 2시간에서 3시간 사이로 체대 운동을 합니다. 영어가 중학생보다 못한 수준이라 하루에 100단어를 외우려는데 ***라서 5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일과를 끝내면 3시 이후에 자서 최근에는 이틀 동안 못 잤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공부 좀 쉬면서 하라는데 조절을 못 하여 잠만 줄여가며 하고 있습니다…., 또 휴대폰은 중독이라 하루 2시간은 들여다봐 진짜 제가 생각해도 저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공부를 안 하고 그 결실이 바라고 있습니다. 해둔 것이 없는데 잘하려고 하니까 몸과 마음이 상하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쓰러져 영원히 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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