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눈이 녹으면 봄이 와요.
잠을 자면 아침이 되요.
아침이 싫어요 회사가기 싫어요....
여냥저냥 시간 가는 회사라 다행이지 그러지 않았으면 팽 했을까요? 회사서 마음은 커녕 말 터놓고 대화하는 사람도 없고... 밥시간도 정해졌는데 정해진게 아니라 회사사람과 함께 하는데 조용해요.. 체할삘이에요.. 아무래도 작년에 기간제로 다닌 회사가 너무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더 적응을 못하는 걸까요?
백수되면 나 자신이 미워서 우울해...
일다니면 나 자신이 못해서 우울해....
이런 *** 굴레 벗어날 수 있을까요? ㅠ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