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해마다 위검진을 하면 계속 위궤양이다
약은 더이상 먹지 않고 금식으로 조절하고 있다
최근 또 상태가 안 좋은게 느껴진다
이번에도 그냥 궤양 정도여야 할텐데 ᆢ
솔직히 이러다 진짜 큰병이 오면 ᆢ 이렇게 별 볼일 없이 살다가 가버리면 안 되는데
뭔가 의미있는 일이라도 해야 할텐데
누가 나의 죽음을 안타까워 하겠나
그냥 나 하나만을 위해 살아왔는데 ᆢ
문득 두려운 생각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아쉬움이 든다
사람들에 너무 상처가 커서 항상 원망을 하고 살았는데 그들에게 나는 어떤 존재였을까
그냥 아무것도 아니겠지
무의미하게 살고 싶지 않다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