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알아보는 아기를 보며 예쁘시만 마음이 무거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육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날 알아보는 아기를 보며 예쁘시만 마음이 무거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soso12123
·4년 전
출산 후 100일이 지났습니다. 사업하느라 바쁜남편, 다른친구들은 남편 퇴근만기다려서 바톤터치하고 육퇴한다던데.. 전 늦게퇴근하는 남편때문에 목욕다***고 잠까지 재우면 집에와요. 어쩔수 없는거 알고 있지만 힘들었어요. 남펀이 코로나에 걸리고 더욱 더 독박육아가 시작..친정엄마가 도와주셨지만 엄마도 막상 하루종일 있어보니 힘드시구 짜증도 내시더라구요. 이제 격리해제하니..밀린 업무에 야근에 토욜출장에..... 너무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제 절 아기가 알아보고 웃기도 하는데 막 도망쳐버리고 싶기도해요...
조울우울의욕없음불면불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