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이거는 나의 마음속에 있는 동아리 친구들 에게 있는 마음이야
내가 진짜 *** 같아 보이고 멍청해 보여도 나는 솔직히 동아리 예들 생각밖에 없어 이렇개 해보면 동아리 친구들이 더 재미있게 활동을 할까? 아니면 이런 잘못된 문화를 어떻게 버리고 갈지?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이번에 들어온 친구들을 어떻게 해서 적응 ***지? 등등 다 너희들 생각 밖에 없어서 너희들이 편하게 동아리 활동을 할수 있도록 머리 까지 굴려 가며 고민 하고 또 고민하고 있고 나는 너희들이 뭐 잘해서 칭찬 받기만 해도 진짜 내 동생도 아닌대 막 기쁘고 너희들이 아프거나 잘못했을때 나는 내 동생이 아닌대도 속이 썩고 대신 아파주고 싶고 막 그런단 말이야
그런데 너희는 내 마음도 몰라주는거니?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은대 에들 앞에서 아무런 말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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