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너무 답답하고 아프고 슬프고
도대체 내가 왜 당신한테 대출해줄 수 있는지
그런 얘기 까지 들어야되는데
듣고 억울하고 화나고 분노가 없어지지 않는다고하니
왜그런말하냐고하고
지는 통화할태마다 내 감정 생각안하고 돈 얘기하면서
어느누가 대출해도와달라는얘기하면
기분좋을 사람 있겠어
현제도 나한테 갚을돈이 1300 있는 사람이
돈문제로 단.0.1%도못믿오
내가 안도와준다그러니 서운해하고
난 그 말이 상처가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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