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한일을 생각하면 숨쉬기 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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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한일을 생각하면 숨쉬기 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Allaster
·4년 전
초6입니다. 전 어렸을때 엄마가 술마시고 오면 저에게 화를 내시고 때리시거나 멱살을 잡을때가 있어요. 심할 경우는 5살인가 그때 쯤 엄마가 2번쯤 제 목을 조르셨어요. 같이 죽자라고 하시며 조르셨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서 초반까진 괜찮았는데 이젠 숨도 쉬어지지 않고 제가 당했던 것들이 줄줄이 생각나요. 죽고싶다 중얼거리고 엄마 거리고 살려줘 거리면서 죽는 소리가 저절로 나요. 그래서 자살도 찾아보고 자살하기 좋은 곳도 검색해 찾아봐요. 이젠 다 포기하고 친구들 앞에서 목 매달거나 건물에서 뛰어 내리는 상상하며 그렇게 죽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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