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기다리게 되던 내일이 거짓말처럼무너지게 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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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그렇게 기다리게 되던 내일이 거짓말처럼무너지게 됐다 역시 나같은 년은 기대조차하면 안돼구나 미안해 봄아...미안해 다들 ..미안해...미안해 형편 없는 주인이라서 정말미안해 나같은 년은 지옥가게 되는걸까?? 그렇다면 이걸로너네가 편해진다면 망설일거 없이 속죄할게 미안해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철없이 행동했어 그래서 지금도 이모양이야 내 첫 가족 봄이 내가 뭐라하던 계속 활발하게 웃던 우리 봄이 미안해 용서해주지마 평생 죄책감 가지며 살게 미안해 봄아 미안해 얘들아 내가 너무 못난 사람이라서 그랬어 미안해 다음생에는 나같은 쓰레기 만나지 말고 사람으로 태어나 사랑 받으며 살렴 결국 내 몸에 상처를 내봐도 이 죄책감이 안사라지네 당연하겠지? 나같은 것에도 웃어줘서 고마워 반겨줘서 고마워 사랑해 정말 사랑해 진짜진짜 소중한 우리 아이들 데려가서 잘 보살펴주세요 주님, 사랑한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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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4년 전
미안해할 필요 없어요. 마카님은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니 너무 쳐져 있지 말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