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병원에들어가정신병원을변기에넣고내려정신병원에입원해정신병원나한테다덤벼정신병원을갈망하고원하고동경하고바라보고정신병원***나에게로벅뚜벅뚜정신병원의세계로아아아악!!!
진짜 요즘 고민이 너무 많다. 얼마 전에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다. 처음에는 그냥 귀엽고, 같이 놀고, 산책하고 그런 행복한 모습만 생각했는데 막상 데려오니까 책임감이 생각보다 훨씬 무겁다. 회사에 있어도 계속 신경 쓰인다. 혼자 잘 있는지, 밥은 잘 먹는지, 외롭지는 않은지, 집에 가면 또 무슨 일이 있을지. 일을 하고 있어도 머릿속 한편에는 계속 강아지 생각이 있다. 나는 원래 걱정이 많은 편인데 이번에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야근하면 어떡하지. 회식하면 어떡하지. 여행은 이제 못 가는 건가. 부모님도 강아지를 안 좋아하시는데 내가 급한 일이 생기면 누가 봐주지. 앞으로 10년 넘게 내가 이 책임을 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그리고 더 복잡한 건 알레르기 문제다. 예전에 알레르기 검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털 알레르기가 있었다. 요즘도 집에 있으면 팔이나 다리, 이마 같은 곳이 계속 간지럽다. 회사에 가면 좀 괜찮은 것 같고. 그래서 강아지 알레르기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근데 여기서부터 내 마음이 더 복잡해진다. 알레르기가 있으니까 정말 보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알레르기를 이유로 보내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면 둘 다 섞여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주변 사람들 말도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알레르기 있으면 빨리 보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책임감 없이 왜 데려왔냐고 한다. 근데 정작 매일 이 고민을 안고 사는 건 나다. 그래서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무선이는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 혼자 자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밥도 잘 먹고, 컨넬에도 들어가고, 적응도 잘하는 것 같다. 근데 정작 나는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회사에서도 집중이 안 되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그래서 가끔은 강아지가 적응 못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적응을 못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솔직히 요즘 가장 무서운 건 이것 같다. 내가 정말 강아지를 키울 준비가 안 되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지금이 그냥 적응 과정이라 힘든 건지 모르겠다. 보내면 후회할 것 같고, 계속 키우자니 너무 힘들고, 알레르기까지 있으니까 더 혼란스럽다. 그래서 요즘은 하루 종일 같은 생각만 반복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것 같다. 진짜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약 4년 전, 대학 시절 CC도 해보고 싶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싶어서 에브리타임(대학생 익명 커뮤니티)을 통해 한 남자 동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연락을 주고받다가 SNS로 넘어갔고, 이후 한 번 직접 만났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알게 된 사람이라는 사실이 갑자기 무섭게 느껴져 그 이후로는 따로 만나지 않았습니다. 간혹 SNS로 짧은 연락만 주고받았을 뿐,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후 몇 년 동안 거의 교류 없이 지냈는데, 최근 갑자기 불안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그 동기가 나를 스토킹하면 어떡하지?’ ‘에브리타임에서 만났다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떡하지?’ 와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인스타그램에서 비공개 계정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 계정은 저만 팔로우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팔로우 요청을 보냈지만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혹시 그 계정이 그 동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예전에 새벽에 이상한 장난전화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당시 상대방은 누군가를 찾으며 전화를 걸었다가 제가 아니라고 하자 횡설수설했고 저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카카오톡에서 해당 번호를 추가해 보았지만 별다른 정보가 없어 차단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혹시 그 장난전화도 그 동기였던 건 아닐까?’ ‘혹시 지금도 집착 스토킹 하고 있는데 내가 차단을 해서 모르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이런 생각들이 점점 커지면서 잠도 잘 못 자고 불안이 심해진 상태입니다.
자퇴를해야해자퇴가아니면안될것같아자퇴가답이야자퇴야결혼하자자퇴는나의꿈자퇴는나의희망자퇴는나의행복자퇴는나의빛자퇴는나의사랑자퇴야나랑사커자자퇴야제발나랑제발영원히해자퇴가없으면안될것같아자퇴야좋아해자퇴야평생을함께하자자퇴를해야만하겠어자퇴야나랑평생의동반자가되어주지않을래?자퇴는나의유일한동앗줄
보통 ㅈㅅ이나 우울증, 무기력 등등을 겪는 사람의 공통점이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보는 것이 너무 지친다는 점 아닐까. . 매일 하루가 지나가고 또다른 내일이 왔을때 어제처럼 살지 않으려고, 어제와 다른 시뮬레이션을 돌려***만 그리고 그대로 시도해***만, 이내 어제와 똑같은 생각, 똑같은 상황, 똑같은 타인, 똑같은 행동을 마주하는 나자신을 본다. ㅈㅅ이나 우울증 무기력 등등의 문제의 해결점은 인간적인 노력이 아니라고 본다, 인간적인 노력을 하면 할수록 타는 목에 바닷물을 들이붓듯 고통만 느낄 뿐이다. 과거의 어두운 터널을 지났을때를 보면 말씀 없이는 결코 그 터널을 지날수없었다. 나를 향한 확실한 미래에 근거한 약속의 말씀 없이는 그터널을 절대 통과하지못했다. 그리고 그말씀 없이는 나는 더이상 존재할수없는 상태에 있었다 약으로도안됬고 상담으로도안됬고 어떤 위로로도 해결될수없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생각 때문이다. 압도적인 공포와압도적인생각과 환경에서 이길수있는 사람은 없다. 생각으로 노력해도해결되지않는것은 생각이 사실이아니기때문이다 약속된 사실만이 진짜 내삶을 바꿀수있다 터널을 지나왔는데 또 다른터널을 건너야되는 시점에 있다. 내가 가장힘든 점은 내가 터널을 지날때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수가 없다는것 항상제일바쁘고 그럴 때 터널을 지나고있다. 말씀이면된다. 말씀을 확실히 믿자. 무기력하지 않으려는 것과 무기력하지 못하는 것은 전혀 다른차이이다. 무기력하지 않으려하면, 결국 언젠가 무기력의 끝을 달리고있을거고 무기력하지못하는건 애초에 나의 안간힘에서 시작된게아니라, 약속과 은혜에서 출발하니까 내가할수없는 한계점이 오더라도 그상황에서 지치지 않을수있다. 장정과 젊은이라도 지치지만 독수리처럼 새힘을 얻는자는 결코 지치지 않는다는 말씀이 결국이걸 가리키는거다. 우리모두는 쟈신의 힘으로만 살아가면 반드시지친다 지친다는 감정의 끝을 달리면 더이상 일어날수없는 늪에 빠지는것과 같다. 솔직히 오늘도 난 내 하루에 자신이 없지만 말씀에 나를 걸면 말씀이나를끌고갈테니까 그렇게 살아지는 인생이될거라고믿는다 또실패하더라도.결국엔.
나는 가정환경도 나쁘지않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냈어 뭐가 문제일까 ***을 당했을때? 친한 지인이 죽었을때? ....모르겠어
"나" 라는건 뭐지? 내가 뭘까 나는 왜 나일까 내가 죽어서도 나일수가 있을까
너무 멀리와버리긴했어요 전에는 잠자면 괜찮던데 요즘은 깨고나서도 제 세상이 너무 어두워요 제 생각들이 너무 부정적이에요 살기 싫어요........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할머니댁에서 자라다가 현재 재혼한 엄마집에서 살고있습니다. 집에서 엄마와 아빠가 얘기할때 제 이름만 나와도 욕하는것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다른사람들이랑 얘기할때 자꾸 꼬아듣는것같아요. 원래는 이런 기분만 친구들에게 가끔 말했는데 내가 그 친구들을 너무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것같아서 미안하고 제가 너무 나빠보여서 누군가한테 말하기도 힘들고 근데 제가 일상생활도 너무 잘하고 엄마아빠한테 이런 고민조차 얘기하지 않는게 제 스스로가 우울하다고 착각하는거같고 이런사실을 친구들에게 조금씩 말하는게 제가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거같기도해서 제가 더 싫어져요. 자해도 해봤는데 뭔가 해소되는 느낌도 없고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기엔 저번에 장난식으로 부모님한테 말해봤더니 저를 너무 이상하게 봐서 부모님한테 말 못하겠어요 어떡하죠
집에서는 매일 욕이나 듣고 딱히 쓸모있는 사람도 아니고 이렇게 사는것보다 죽는게 돈도 덜 들고 좋지 않을까요 엄마는 제가 욕 먹는걸 보고도 삼년째 방치 중이고 내가 죽는다고 슬퍼할 사람도 없는데 스스로도 살고싶은 마음이 없는데 왜 살아야 할까요 엄마는 절 방치하면서 본인 한탄만 하면서 제가 죽고싶다 하면 그러지 말라고 하는 주제에 어디서 주워들은 헛소리만 늘어놓고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는 관심도 없어요 이렇게 된거 그냥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수천번 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살인보다 자살이 나은데 엄마는 꾸역꾸역 못 죽게해요 딸이 자살하면 쪽팔리다고 참으래요 저 고작 중학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