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있을 때 입버릇인지 종종 여자를 지칭하는 말로' ~한 년 '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는 듣기 좀 거북스럽거든요
저도 나중엔 ~년이라고 불릴 것 같고
남자친구가 평소에 본인이 생각해도 좀 부정적이다 싶으면
자기 생각도 잘 말하지 않는 편인 것 같고
저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원래의 모습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종종 받았는데 저런 모습이 보이니
본인도 모르게 원래 자기 모습이 살짝살짝 비춰지는 건가 싶어 좀 쎄하네요ㅠㅠ
남자친구가 지금 이렇거나 이랬던 분들 계신가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