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요즘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을 자주 하면서 울어요 밤에 잠이 잘 안오는데 그럴 때마다 할머니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죄송한 것도 생각이 나고 얼른 보고싶어서 많이 울곤 합니다 우울증인거 같기는 합니다 밤에 제때 잠을 자는게 맞겠죠 그게 어려운 사람은 어떡하나요 명이 다할 때까지 살다가 가는게 맞는건데 죽을 생각도 없는데 왜 자꾸 그런 생각을 하면서 우는 걸까요 먼저 간 사람들 생각을 요즘 자주해요. 이런 어두운 얘기를 주변에 할데가 없어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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