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다정한 사람을 좋아했다. 그렇지만 지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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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ian1008
·4년 전
예전에는 다정한 사람을 좋아했다.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까 적당히 무심하고 덜 신경 쓰는 사람이 훨씬 나은 것 같다.차라리 대놓고 무심하고 신경 안 쓰는 사람한테는 그런갑다,, 하게 된다. 내가 그 사람을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으면 그렇게 행동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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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차라리 서운한 게 디폴트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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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관심 없으면 너무 다정한 것도 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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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이제 겨우 얹힌 게 내려갔다.. 사람을 사귀더라도 내가 내 모든 걸 다 보여주지 않을 사람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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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내가 보니까 너무 다정한 사람한테는 그냥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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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내가 그런 다정함을 늘 바라고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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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그러니까 적당히 무심한 사람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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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그래야 나도 내 삶을 유지할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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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1008 (글쓴이)
· 4년 전
학교 진짜 너무 좋아 학교 생활 진짜 즐거워. 애들도 전반적으로 다 괜찮아. 그러니까 나만 잘하면 돼. 그렇게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