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저는 노OOO 에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3월7일까지 하겠다고 사직을 냈고 불구하고 점장님이 사람을 아직 못 구했다 해서 3월31일까지 해줄수 있냐고 간청을 하도 해서 연장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저혼자 여자고 나머진 다 남자들인데
어떤 오빠랑 오늘 같이 일을했는데 냉동실 들어가서 1시간동안 뭐하다 왔냐면서 전 꼼꼼하게 냉동실 음식들을 채워넣고 나왔다 했는데 니가 똑바로 않 해서 내가 다시 들어가게 하냐면서 그러자 나도 열받고 복 받치는데 다들 도와줄 생각도 없으면서 또 한 6시부터 10시까지 머릿속도 복잡하고 생각중에 내가 여기 지원한게 잘 한건지 내가 또 잘하고 있는건지 하면서 눈치 보게 되고 현타도 오고 점장님이 3월31일까지 부탁한걸 들어준거 뿐이데 그냥 편하게 다니면 되는데 아직도 마음이 너무 무겁고 발걸음도 무겁고 편하지도 않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또 한 점심시간이 4시부터 5시까지 인데 저는 점심을 4시20분까지 딱 다 먹고 쉬지도 못하고 방한복 입고 작업을 하는데 냉동실은 영하 18도인데 다들 저보고 너무 느리다고 하도 해서 일찍 들어가 냉동실 작업 끝내면 5시26분이고 한데 점장님은 부담 느끼지 말라 하셨지만 31일까 못 하겠다고 말하는게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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