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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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wplf1605
·4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40대후반 주부에요 결혼생활동안소시오패스성향이짙고마마보이남편과시어머니때문에 힘듣생활을하면서살아왔어요 그남편을 친정엄마의소개로 만났죠 그래도친정엄마도그년사람인줄은전혀몰랐죠 그래도 제운명이고팔자려니생각하면서새월이흘렀으니지금까지살면서 이혼도생각했지만친정엄마께서하시는말 우리집엔 이혼이란없다고하셨어요 그래서그냥살고있어요 그래서지금까지살면서힘들다는말을 두번정도힘들다고했으나 저에게문제가있는줄아셔서정말답답하고원망스러웠어요제가하는말을믿지않으셨으니까요 그러니 점점친정가는횟수가줄어들었어요 전화하시면 항상남편과시댁이야기를 주로하시기에 그만하셨으면좋겠다고 매번이야기했으니 그래도하시기에그냥듣고만있었죠엄마도속상하셔서그래겠지만저는 당사자라서더듣기싨었죠그래서예의를갖춰말하기도하고 단호하게말하기도했어요그때마다 서운하다하시고친정언니에게이야기하셔서 제가나쁜사람이된적이한두번이 아니에요참고로친정언니와동생은 다혈질이고독설적이고이기적인성격이에요 가끔친정언니랑만나서점심을먹으면항상 남편의 안좋은이야기와시댁이야기를하세요처음에는걱정스런맘이겠지하고이해하고넘겼지만 매번하시니 어떨땐 심심플이땅콩인가?라는생각이들정도로기분이 상했죠 참고로 언니는 남의이야기인듯 신경안쓰는타입이죠 아빠가안계시고엄마가편찮으시니 저도신경쓰고했지만 일도안하면서집에서놀면서 더 많이신경안쓴다면서무시하는발언을 서슴없이하시고 제가살고있는형편 동생과언니에게 깍아내리는발언을서슴없이발언하시고이번설에 제가서운했던감정들을 다말했더니 예전에아빠돌아가시***매들에게현금을나눠줬던돈을 달라고그돈으로병원다니겠다고 하셔서 그냥 앙수감정없이 다드렸어요처음에주실때 나눠주지말고그냥가지고계시라고 없으면 아쉽다고말했어요 그렇게시간이 흐르고 이번에 동생이저희딸직장에찾아와서 막말을했는데 엄마가 왜곡을한건지 언니가왜고한건지 제가인연을끊겠다고 했다는둥 엄마한테 용돈을주면서 생색을냈다는둥 행패를부렸는데이게 말이되나요? 제생각에는 친정엄마가반 언니가반 왜곡해서말한거같아요 지금 남편과는별겨상태에요친정엄마는전혀 모르는상태에요 알리고싶지않고 예전부터 이런저런시시콜콜말하지알았어요 이번에 친정언니가 하는말 너 인생이니깐 잘살던못살던 너가 알아서하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좋은말기대한적도없어서인지 실망스럽지도않네요 저도엄마게 서운하고속상하***존심상한것도있는데 젲감정은 무시하고 본인감정만생각하고 서운하다고하시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저의 감정은 생각하지말아야할까요 엄마의말과행동이 동생과언니앞에서 제자존심이 무녀져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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