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5년 연애 후 결혼한지 1년 안된 남편의 외도로 별거 중입니다
(두달전쯤 같은직장동료와 바람피는 걸 알게 됬고 저도 한두번 같이 술먹은 사이,집에도 초대했었어요 첫번째 용서해줬는데 며칠 후 계속 연락하고 있다는걸 들키게 되고 어쩌다 두번째 용서했는데 용서한지 한달도 안되서 아직도 계속연락하고 만난다는 걸 알게되서 집을 나온 상태입니다)
잘못했다며 계속 용서를 빕니다
번호도 바꾸고 회사도 그만두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해서 새로 시작하자고...
저의 새로운 거처는 몰라서 찾아오지는 못하고 카톡으로 매일 연락이 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혼인신고도 안했고 아이도 없어요
다 끝내려고 했는데 맘이 약해질꺼 같아서 저 어떡하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