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한 시기라서 두시간 마다 한번씩 가는데 아무도 대책이 없다 라면먹고 우유먹고 밀크티먹었는데 밤동안 12시간 이상 있을 방내고립 어떻게 하지요? 오늘 아침에는 16시간 있다가 뛰어나갔다 오늘 누가 병가개체 셋들고 나서서 외식갈 사람 없나요 그냥 밥 좀 데리고 나가서 먹여주세요 제발요 왜자꾸 집밥 먹는건지 모르겠어요 죽겠습니다 본인은 약해져서 이제 음식향위주로 유도식부터 먹어야해요 도와줄래요
병원코디네이터입니다 39살에 취득했습니다 화장해달라는 사람 파우치만 열면 눈이 번득해서 독립환경에서만 뷰티쓰고 병원코디네이터취득없이 서비스매니저 cs강사 자격 취득하고 심리학 학사로 외국어 강사자격과 학사들로 견디고 있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할 즈음 심리상담사와 코디네이터 자격들을 민간으로 취득했습니다 여러 회사 다녀봤지만 한국은 아나운서를 해도 회사 안에서는 개인의 능력과 노력이 경쟁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미용면허를 위해 편입도 해봤지만 미용은 인기 종목이라서 직면이 위험해 보입니다 그래서 속눈썹으로 해서 지각뷰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전형이 부족해서 절대의식을 하나더해서 속도조절도 하고 지각전환도 할까 싶어 실버웨딩을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뷰티는 직면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절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의 가방 안에 들어가는 만큼만 하기로요 그래도 앞길은 막막하네요 실버웨딩은 폐경진단서 일회확인용 두고해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절로 질서지켜 두말 않고 줄서서 필수생존수익 낼 방법 없을까요 머리도 어지롭고 버스타려니 슈퍼가려니 현기증에 산소부족 호흡곤란 님비지역 재인공포 방해공포 만이 벽이 되어 고통스럽습니다 도와줄래요
집에서 안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 방밖도 못나갑니다 피타고라스의 법칙 여성직업 S/O 법칙 노텔의 법칙 모두 써봤습니다 왜 이제 방 밖도 못나가는 것일까요 눈앞에서 벌어지는 불합리에 대해 업종변경 멀리까지 갈 수 없는 현실 체력 제약에 협소주택 생각 안해본 것이 없습니다 12시간이 넘도록 방 바깥을 못나가고 있습니다 슈퍼마켓가더라도 필수식량위주로 구입했고 편의점 식사량이 도저히 충족안돼서 햇반때문에 갔습니다 휴지도 검게 씁니다 가로세로 각 2센티 정도로 잘라씁니다 고양이 닦아 놓으면 만지고 이제 다른 손 묻어서 어떻게 해요 도와줄래요
본인이 저축한 돈으로 첫 보금자리를 구입했습니다 16층 원룸아파트였고 바로 옆 읍지역이었지요 문화생활은 이전에 살던 면지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문제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산업재해로 인해 문화생활 이동생활 생계활동 등이 부자유해진 것이 었습니다 게다가 아파트 16층은 너무 높았고 고소공포증 엘리베이터 협소밀폐공포증 중력하수 공황장애 대인기피 없는병이 절대체력의 소진과 함께 저하된 신체운동기능과 더불어 나타났습니다 외지로 나갈 수록 문화생활로 완전한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를 즐길 자금도 체력도 남지 않았고 성범죄와 산업재해로 인해서 차향도 어려웠고 물만 마시고 채식하고 삶은 환기하고 여유로운 휴식밖에 할 수없었습니다 이제 16층 원룸아파트는 짐만 두고 돌아올 일없는 주인을 기다리네요 연명도 못할 만큼 무책임한 국가의 공동주거환경정책 암담합니다 절대체력의 소진과 허허실실의 공포 다시 무섭네요 도와줄래요
어제 병가에서 낮에 쉬고 있는데 또 남자개체가 방문을 엽니다 요즘 자주 이러네요 열지마열지마 라고 다른 쪽을 보면서 얼굴 재인하지 않으려고 소리쳤습니다 남자개체는 조금 보면 어떨까봐 여자개체는 부모하고 연을 끊으려고 그러나 하는 말은 늘 이렇습니다 본인은 열지마라고 열지마라고 말할뿐입니다 재인을 최대한 줄이고 저자극으로 지내려고 합니다 어제는 병가 남자개체가 너그냥 너희집으로 가라고 하네요 검검한데 거기서 너혼자 뭐하냐라고요 본인도 돌이갈수 있는 건강하고 따뜻한 작은 주택 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업재해가 커서 아파트 16층생활은 이제 불가능합니다 지인도 없어요 본인이 스스로 저축해 구입한 첫번째 원룸보금자리 되팔수도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현기증이 재발하고 있습니다 머리도 못 들겠어요 방온도와 체온은 올라가는데 사탕을 먹어도 식사량은 더이상 줄지 않습니다 고양이사료와 모래를 사러가야하는데 문도 못열겠습니다 후각부터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고 어깨 등 근육통도 더 심해졌어요 세탁을 해야하는데 더 할수도 없고 씻지도 못하고 벌써 두달째고 이렇게 넘기고 넘겨서 벌써 2년 다되어 갑니다 고양이 모래 사료 당장에 부족한데 오늘 사러가려고 오후부터 기다렸는데 못갈것 같아요 생리량은 이제 여름이라 수분섭취로인해 더 늘어서 생리용품 사용량도 주기가 빠르네요 생리주기는 여전히 5일씩 당겨지고 있고 한달에 두번 한번할때 일주일동안 합니다 어지러워요 도와줄래요
고양이가 방문에 뒤에 서있어서 문을 더열지 못하고 기다리다가 지나왔는데 잔소리를 들었어요 쓰고 있는 방앞에 물방울 묻은 것 조금 털었는데요 병가개체가 너는 왜 바닥에 물을 뿌리고 그러니 앞으로는 ***에 발을 닦아라 마포*** 쓰면된다 그리고는 병가 남자개체가 뒤이어 말합니다 물받아서 쓰라고 해라 다갖다 내버린다 도대체 손씻고 쓰는 방앞 바닥에 물방울 좀 떨어 트린것이 뭐가 그렇게 나쁜 것입니까 세탁도 못하고 옷도 못갈아 입고 씻지도 못해서 손도 씻고 팔옷도 닦고 두번정도 물로 닦고 와야 해서 물방울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수도주변은 고의로 떨어트린것도 아니고 씻고나서 묻은게 깨끗하게 떨어진것이 전부이고 위생청결 최선 입니다 본인도 위생과 청결에 힘드네요 도와줄래요
아침 기상하고 고양이 밥주고 왔습니다 수면 시간에 누가 방에 왔습니다 옅은 아쿠아민트 위생복 이었습니다 수면 중이었고 뒷모습만 보였고 잠깐 뒷모습이 보이든가하더니 금방 사라졌고 밖에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방안에서 두달째 씻지도 세탁도 못하고 있고 어지럽고 머리가 아래로 떨어지듯 고개도 못 숙이겠습니다 병가에서 5년째 지내고 있고 노려보고 폭언하고 폭력하고 그렇게 병가 두개의 개체에게 사람이하의 취급을 받아 방어기제 세워두기 바쁘고 결정체가 필요합니다 고양이 버리고 나간 개체도 있어서 유기묘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아무도 사료값 모래값 지원해주지 않고있으며 버리라는 말만하는데 체력소진에 엄중죄라서 못하겠습니다 겨우 모래 옮겨서 치워주고 하루 밥 주는 정도입니다 분명한 사각지대이고 40대 미혼여성 님비지역내 거주이고 산업재해 여성범죄의 피해고통이 있었습니다 아무런 고지도 없이 수면 중인 방에 침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누가 고양이 사료통과 치워둔 모래를 모두 갖다버린 걸까요 말도 없이 무섭습니다 말을 해도 님비지역이라서 무섭습니다 아무리 병가이지만 합법 부양의무제도가 본인이 약자수혜자로서 효력 존재하며 개인인권과 병원환경으로서 안전이 우선입니다 지난번 경찰들도 아무도 방문을 지켜주지 않더니 결국 다부술 때까지 기다리다가 방안에 침범해서 막는 척만 하더니 정말 위험한 님비지역입니다 긴급 도움 구합니다 도와줄래요
미치겠어요 사건 진행중인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미칠정도로 심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계속 꽉막힌거같고 불안하고 머리아프고 불안해서 안정제 처방받은거 먹어도 죽겠네요.... 내가 다 잘못한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분노가 치밀고 *** ***같은 세상 상담신청 해놨는데 절차때문에 오래걸리고.. 죽을꺼같아요 못죽어서 살아요 그******가 아.. 위에서 ***하던거 눈앞에서 떠올라서 미치고 팔짝 뛸꺼같고 내가 인간이 아닌거 같고 왜 모든게 다 끝난거 같아요 *** 부모가 소중하게 낳은 자식인데 나는 그런 쓰레기***때문에 내몸은 망가졌고 정신도 망가졌어요 그*** 성욕채우라고 존재하는 몸뚱이가 아닌데 왜 한번 사는 인생 이딴 더러운일에 걸려서 미쳐버릴꺼같은지.. 갈기갈기 찢어서 수백번 죽여도 분이 안풀려요 어떤 ***놈한테 길가다가 잘못걸려서 맞아죽어라 진짜 갑자기 자다가 뒤지기라도 기도하게돼요... 법이 못하면 어떻게 복수해야될까요 직접 칼들고 찾아가서 찔러 죽이고 나도 죽으면 깔끔할까... 시간이 지나면 또 살***긴 하나요? 미칠꺼 같애요 저런***가 벌도 안받고 승승장구하면서 잘산다면 신이란 없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 이***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고통받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병가개체는 선거공문을 보고 있었고 아무래도 낮에 변한물이 가득했던 것이 신경쓰여서 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번에 말하기 싫어서 안했더니 그대로 였던것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요강씻어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병가여자개체가 요강 벌써 깨끗하게 다씻어놨다 라고 합니다 병가남자개체가 뒤이어 왜 니가 좀 씻지라고 합니다 늘 두번말해야 하는것이 장애처럼 습관이 되어서 한번 더 말했습니다 요강씻어라고 한마디만 더 했습니다 그랬더니 병가여자개체가 다씻어놨다 걱정마라 라고 합니다 그런데 병가남자개체가 하는 말이 왜 훌 마셔버리지 라고 합니다 너무 놀라서 이불을 뒤집어 썼지만 분명히 끔찍한 말이었습니다 병가의 성적인 학대 견디기 힘듭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