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있는건 아니겠죠? 원래 이렇게 느끼는 건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정신병|학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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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있는건 아니겠죠? 원래 이렇게 느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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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가끔씩 가슴이 답답해져서 다 부셔버리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리고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사람을 어떻게해서든 인생을 나락***고 싶고 그 사람한테 해가 될 행동만 하고 있거든요. 근데 또 이게 그 사람 앞에 있을때는 싫지만 비위 잘맞추면서 잘 웃고 잘놀고 난 후에 다시 그 사람이 너무 싫어져요. 이건 뭐 그냥 보편적인거니깐 그렇다 치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혼자 정신이 불안하다고 느껴요. 이렇게 느끼면 혼자 벽 치면서 좀 가라앉히는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갑자기 속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조금 줄편해지고 짜증나고 다 때려 부수고 싶고 그래요. 이유 없이 정신이 불안한게 느껴지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정신병인가 아니면 그냥 원래 사람들이 이러나 싶고요. 또 피해망상 병 처럼 사람들이 옆에서 웃고 있으면 나 비웃나? 이러면서 혼자 오만 생각 다 하고 조금만 안좋은 상황이 생기면 모든 일을 최악의 상황으로 생각하고 걱정해요.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는데 귀여운 동물 영상을 보면 동물학대 영상이 보고싶어져요. 이래야지 마음이 편해져요. 왠지 귀여운 아기 동물들을 보면 막 때리고 싶은데 이게 너무 귀여운걸 보면 화나는 감정도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이런건지도 궁금하네요. 원래 이러는건가요?
불안충동_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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