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고 싶기도 한데 부모님한테 알릴 용기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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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병원에 가고 싶기도 한데 부모님한테 알릴 용기가 없어 나조차도 내 우울을 인정하지 못하겠어... 만약 가게돼도 별 게 아닌 거면 어떡하지? 그냥 내가 예민해서 그런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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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5년 전
우울증은 감기처럼 올 수 있는 흔한 정신적 질환이에요... 나 자신을 위해서 병원에 가는 것이니 어머니께 나를 사랑해서 내 아픈 곳을 치료하러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받아들여 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