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되어지는 장애인 차별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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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되어지는 장애인 차별 / 비하 용어 절름발이(×) ㅂ신(×) 눈먼 장님(×) 귀머거리(×) 꿀먹은 ***(×) 결정장애,선택장애(×) 불구자(×) 장애우(×) 장***(×) 지체장애인 지적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 등 장애인에 대한 비하와 잘못된 인식을 만들고 결국에는 차별을 부르는 단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나와 다른 사람의 모습이 다른것 처럼 다른 것일 뿐 틀린것이 아님. 장애는 죄가 아니고 시혜의 존재가 아님.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사람이라는 동일 선상에서 출발되어야함 나와 다름에 대한 벽을 만들기만 하는 사회가 될 수록 결국 그 벽이 나에게 되돌아오는 사회가 되어버림. 벽을 없애고 서로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나와 같은 것만 취할 것이 아닌 나와 다른 것을 존중하고 때론 적당한 정도까지도 받아들일 수가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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