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내 아기 너무 보고싶다.. 우리 토순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산부인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lim0712
·4년 전
우리 아기 내 아기 너무 보고싶다.. 우리 토순이 한번만이라도 품안에 안아보고싶다 내 예쁜딸.. 내 예쁜딸... 26살의 첫임신 남자친구와 3년 반만에 생긴 아기 산부인과에서 사기당해서 잃었다 병원비도 2배나 눈탱이나 맞았다 사기 당해서 아기를 지우지않았다면 올해 3월. 그러니까 지금이 출산예정일이다 그래 내 나이 27살 난 힘들때 심심할때 만날 친구하나 없다 24살때 우리아빠는 빛때문에 아파트를 팔아버리고 25살때 가장 심적으로 힘들었을때 가장 친한 친구가 아기낳았다고 하면서 카톡이와서 놀랬는데 처음에는 안타까워했다 아직 너무 빠른나이 아니냐구.. 그때 친구는 피해자인척 코스프레를 했지만 남편네 부모님 친구네 부모님이 전세집 아파트까지 신혼집에 남편도 어리고 돈도 잘벌고 친구에게 출산선물로 루이비통매장에가서 가방도 사줬댄다 인스타그램에는 온통 지 딸사진뿐. 피해자인척하더니... 나는 죽을등 살등 아둥바둥 살았다 공장에서 넘어져도 다리를 절뚝거리며 출근을 하였다 하지만 그친구는 아무노력없이 좋은남편에 아파트 나도 예쁜 딸을 원했는데... 그때 나의 감정은 열등감,질투심,증오감에 가득찼다 노력해도 안될사람은 안되나보다 하고 번호를 바꾸고 모든 친구관계를 끊었다 남자친구에게 결혼얘기를 꺼냈을때 왁스의 아줌마노래 가사얘기 모르냐고 하면서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난 그상처가 아직도 가슴 깊숙히 박혀있다 남자친구가 가끔은 너무 원망스럽다 아기를 가지고싶었다고 한것은 거짓말인것같다 정말 가지고 싶었다면 그때 왜 허둥지둥 거렸는지 그리고 나에게 어떻게 아무렇지않게 지 친구들의 결혼얘기,출산얘기를 나에게 꺼내는지 봉봉씨라는 사람에게 어떻게 아무렇지않게 내앞에서 애기들은 잘지내냐고 물어볼수있는지 가슴속 깊은 상처가 아직도 안잊혀진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4년 전
남자친구는 상황을 감당 못 해서 도망친 겁니다 버림 받았다 생각 마세요 다음에는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질 줄아는 그런 분을 찾아 보세요 또 아기는 잊을 수는 없겠지만 생각나는 시간이 줄어 들것 입니다. 열심히 살아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