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인격적으로 나쁜사람들이라서 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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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인격적으로 나쁜사람들이라서 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ggghg123
·4년 전
제 표정 태도 등 다 자기들맘대로 안되면 차 박아서 자기 죽는다고 협박하고 부모님둘다 분노조절장애가 있고 아빠는 건달이었어요 언행이 너무나 비도덕적이고 몰상식해서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요 늘상 나쁜건아닌데 제가 참지않고 하고싶은말하면 꼭 극단적으로 싸우고 뭐같은년 뭔년 무슨년 이러고 엄마는 저 아파서 돈도 뭐하나 꾸준히 못번다고 노래방도우미나 하래서 차단하고 고향내려와서 오빠랑 사는데 아빠가 경제적지원을 해주고있어서 아예 안보고 참견을 안받을수가 없어요 자기가 옛날에 누구를 팼고 개를 말안듣는건 죽여야한다고 죽였고 그런 비상식적인 말을 서스럼없이 하는 사람들이에요 본인들 화를 주체못ㅇ해서 심한말하는데 그런사람들 밑에서 크니까 저도 분노조절이 힘들고 우울증약 오랫동안 먹고있고, 상담도 세네달 받았는데 그래도 경제적으론 잘해주려하지않냐며 좋게 생각해보라는둥 상담할수록 상처나 더 받고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중단했어요 다른 상담사한테도 제가 예민하다면서 뭘 얘기하고싶은거냐든지 그냥 경제적 자립이 안돼면 어쩔수없으니 일단은 니생각을 바꿔라 그러는데 고향와서 아빠랑 지내면서 자해도 심해지고 너무 힘들어요 죽어버리고싶고 제가 그런사람들 자식이라는게 너무 하늘이 원망스러워요 섬유근육통 신경성으로 아프고 눈물이 툭하면 터져서 일을 하고 당장 자립도 힘들어요 저만따르는 고양이때문에 죽고싶은데 옥상에 올라가서도 막상 눈에 밟히고 못죽겠어요 아빠가 고양이는 말안듣고 애교없어서 싫다고 버리라고 죽인다고 그래서 제가죽으면 고양이가 재수없다고 버림당하거나 죽을거같아요. 상담사가 고양이는 구실이고 사실은 살고싶은거라는데 도저히 잘 살만한 방도를 모르겠고 희망,의욕이 안생겨요. . 상담받으면서 너무 상처받아서 더이상 상담받기도 두려워요 오늘 크게싸우고 아빠가 너때매 열받아서 죽는다고협박하고 x같은xx년이라듣고 냉장고에 머리 박다가 울고있어요 이대로 없어졌음좋겠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울증.언제까지 우울핑계대냐그래서 몰래 울고 억지로 웃어야하니 벼랑끝에 서있는것같아요 잘 살아볼래도 다시 밑바닥으로 끌어내려지는것같아요 희망이 안보이고 고향땅이 감옥같아요
의욕없음공황분노조절트라우마스트레스불면충동_폭력우울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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