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서 알바하고 있는지 4개월 차 인데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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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ppy684
·4년 전
문구점에서 알바하고 있는지 4개월 차 인데요.. 사장님이랑 대리님 분이 물어보는 질문만 제가 대답하는 편이고요.. 저는 말을 잘 하지도 않고 덤덤한 편이예요.. 할 얘기도 없고 할 얘기가 생긴면 말 하는 편이고 다른사람이 봤을때 제가 너무 답답하고 속 터질 것 같다.. 생각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구점에서 모르는 제품이 있을 때 모르는 것 물어보라고 하셨는데 정 모른다 싶을때 물어보고요... 고객이 오시면 인사는 하는편이고 제품 찾을 때 알려주고 제가 못 차는 제품은 대리님 한테 갔어 물어보고 고객이 제품 구매하고 나가실 때 인사 하고 할것는 다합니다.. 손님이 다가고 났어 쉬고 있을 때 저보고 입을 쫌 열어서 말을 많이 해봐라 하시는데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말을 많이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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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on
· 4년 전
음...일상적인 얘기 하면 안될까요? 사적인 얘기를 하면 빨리 친해지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