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를 엄마에게 들켜버렸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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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를 엄마에게 들켜버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kspsusu0
·4년 전
그냥 평소처럼 앉아있는데 엄마가 옆에와서 갑자기 팔을 확 잡더니 제소매들 걷어올리더니 흉터들을 보고 이게 뭐냐고 묻더라구요...그때 엄청 심장이 쿵쾅거리고 토할거같고 이자리를 뛰쳐나오고 싶었어요..결국 전 고양이가 그런거라고 했지만 이게 매번 그러니까 엄마가 안믿는 눈치인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교복도 안입고 준비도 안한체 뛰쳐나와서 놀이터에서 쭈구리고 앉은체 있는데 집에 돌아오면 뭐라그래야할까요...? 진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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