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랑 오빠땜에 너무 힘든데 아빠는 오빠에게 동생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따끔하게 혼내지 못하고 오빠가 자신을 혼내면 안볼꺼라고 협박하니 그와중에 아들이 자신이랑 안볼까봐 그거 걱정하고 있다.....딸이 오빠를 피신해서 밖으로 나가는데 그와중에 그거 걱정하고 있는걸 보는데 참..진짜 기기막힌다....밖에서 겨우 혼자 진정하고 있는데 엄마랑 오빠가 전화와서 쌍으로 퍼붓는다 이 집에서 나란 존재는 뭘까 부모라는 사람이 차별하니 아들이 기세등등해서 동생을 깔*** 어렸을때도 오빠가 날 때리면 말리기는커녕 본인들 할일이나 하고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된 애가 자살이라는걸 늘 생각했다 우울감이 심해서 끙끙 앓다가 엄마라는 사람에게 조심스레 말했는데 돌아온건 비웃음이였다 혼자 일기장에 썼던 내슬픔들을 비웃고 조롱했다 난 아직도 그걸 잊지못한다 본인은 자신이 언제그랬냐며 기억도 못한다 그때 비웃던 그 표정과 말투를 난 똑똑이 기억한다 내 어린시절은 울지않는 날이 없었고 늘 죽고싶었다 빨랫줄을 집어던지고 죽일듯이 달려들던 오빠를 피해 한겨울에 내복만 달랑입은채 아파트뒷편 화단에 쭈그려앉아 한참을 집에도 못들어갔다 인격을 짓밟는 진짜 도저히 들을수없는 가슴에 비수가되는 폭언들을 들어야했다 죽으라며 왜 안죽냐며 그 폭언을 난 기억한다 오빠보다 그걸 말리지않던 부모가 더 야속하고 미웠다 그 시절을 난 어떻게 버틴지 모르겠다 커도 달라진건 없다 여전히 가족이라는 인간들은 이기적이고 폭력적이다 지금도 여전히 죽지못해 사는 내게 왜그리도 잔인할까
엄마가 계속 제가 해킹을 하고 물건을 뒤집었다,훔쳤다 등 안풀리는 일에는 모든걸 저를 탓했어요 어릴때부터 그리고 찾으면 그냥 웃어넘기는데 최근에 한번 제가 방에 들어가 자기 물건을 헤집었다며 술 마시고 엄청 소리를 질렀는데 너무 무서워서 제가 그 날 이후로 벌벌떨고 계속 울고 밥도 못먹다가 엄마가 사과를 해서 오늘 같이 밥먹었는데 엄마가 또 의심하려 하니 제몸에서 발작?처럼 벌벌 떨리면서 숨도 안셔지고 화랑 울음이 동시에 쎄게 터졌어요 근데 엄마는 그냥 제가 삐져서 그런거라는데 공황장애를 전에 겪어봤는데 이번에 그걸 다시 겪은 기분이라 너무 힘들어요 엄마가 저를 이제는 감정쓰레기통 보다는 딸로 대해줬으면 해요.. 항상 아빠와 친척들에겐 좋은말 안좋은일 부정적인건 모두 저앞에서만 저에게만 해요 근데 아빠는 모르겠다며 얘기를 피해요 이제는 정말 모든걸 하고 싶지 않아요
동생들이 어지럽혀둔 방을 보고 동생을 왜 제대로 안봤냐며 때리던 아빠. 물 흘렸다고 때리던 아빠. 뛰어다닌다고 때리던 아빠. 운다고 때리던 아빠. 웃는다고 때리던 아빠. 게임만 한다고 때리던 아빠. 코피났다고 때리던 아빠. 밥을 묻히고, 흘리고 먹는다고 때리던 아빠. 동생보다 날 더 때리던 아빠. 일부러 중요부위를 매로 찌르며 일어나라고 하던 아빠. 멍이 들때까지 때리던 아빠. 피가 날때까지 때리던 아빠. 살쪘다고 때리던 아빠. 살빠졌다고 때리던 아빠. 잠 안잔다고 때리던 아빠. 모든걸 내 잘못으로 돌리던 아빠. 밖에 소리지른다고 때리던 아빠. 핸드폰으로 전화하려니깐 때리던 아빠. 밖에서 남사스런 말하는 아빠. 항상 때리던 아빠. 지금의 나를 만든 아빠. 고작 어린아이에게 왜 아빠는 이런 기억만 안겨줬어?
내가 다 미안해 하루라도 더 신경 써줄 걸 그랬어 사랑해 많이 아프지마
안녕하세요 고딩 여자입니다 제게 아버지는 제 삶입니다 어머니는 어릴때부터 제가 좀만 말 안들으면 왜 태어났냐고 너같은 딸 낳은게 후회된다고 왜이렇게 말썽 부리냐고 하는데 그 당시 학교에서 투명인간 취급 당해서 학교 가는게 무서워서 싫다고 했다가 엄청 화내셨는데 그냥 제가 괴롭힘 당한다고 해도 제가 약하다고 하는데 아버지는 이해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무슨일 있어도 아버지가 있기에 버텼는데 최근에 아버지가 사채를 써서 빛이 1억이 넘는다는 사실과 사람들에게 사기치다가 재판까지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믿기 싫었어요 그것을 믿으면 그동안의 아버지랑의 행복도 망가질것 같아서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들었는데 그래서 서류상 이혼하신다는데 이해가 힘들어요 어머니랑 오빠들만 있는 집은 답답하고 힘든데 그냥 이해 해야할것 같고 어머니도 생각 있으신것 알겠는데 나이가 그리 어린것도 아니지만 이해하고 싶지 않고 그냥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요 어디가서 얘기하면 철 없다고 할수 있는것도 알겠는데 그냥 좀만 더 아버지랑 있고 싶다면 현실성 없는 철 없는 사람일까요?
안녕하세요,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인데요 부모님이 아직까지도 핸드폰 사용시간을 확인하세요 전에는 앱을 썼는데 그앱이 종료되면서 못쓰게 되자 다른 방법을 찾으셔서 매일 핸드폰,탭 사용시간을 확인하세요 앱으로 관리 할때는 매일 1시간반이었지만 필요에 따라 풀어주시긴 했어요 그래도 3시간은 안넘겼던거 같아요 그앱의 영향 때문인지 앱이 종료된 이후로는 제가 조금 많이 사용했어요 물론 저도 많이 사용했던거에 대해 반성하지만 당장 1년반 뒤면 성인인데 제 사생활이 너무 침해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한번은 부모님께 확인안하면 안되냐고 주변 친구들은 지금 이나이까지 시간관리 부모님이 안하신다고 말씀드려봤더니 걔네는 공부를 너보다 잘해서 그러는거야,시간관리가 안되면 이렇게 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항상 무산되요 그렇다고 저랑 친한 친구들이 말하는걸 보면 저랑 비슷해요..그리고 그 애들이랑 대화하다 보면 종종 핸드폰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사용시간 얘기도 나오는데 그때마다 제가 이런일들을 말하면 다들 놀라더라고요..솔직히 그런걸 떠나서 조금 마마걸 같아서 쪽팔리기도 하고요..그냥 말하는거 자체가 쪽팔려요..시간관리는 저도 이제 차근차근 방법을 찾아본다하더라고 저희 부모님이 너무 엄격하고 제 사생활까지 침범하는 느낌이 들어서 미치겠네요...핸드폰 뿐만 아니라 다른것들도 비밀이 보장이 안되는 느낌이에요 학교에서 무슨일 있었으면 부모님은 제 표정만 봐도 아시니까 여쭤보세요 그럼 곧이곧대로 말씀드려야되서 너무 힘들고 미칠거 같아요..
엄마가 많이 이상해진건.. 스토리가 있습니다. 아빠는 평소에도 욱하는 성격이었지만 술이 들어가면 완전 딴사람이 되서 물건도 부시고, 사람도 때리려 하고 경찰서도 몇 번 갔었어요. 아빠는 어릴 때 잠깐 교도소에 있었대요 싸움에 휘말렸는데, 남들은 돈으로 나왔지만, 아빠는 그럴 돈이 없었던거죠. 거기다가 그 당시에 아빠의 아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교도소에서 죽으려고 하셨대요. 그러다가 출소해서 일도 하고 엄마를 소개로 만났대요. 제가 어릴 때부터 지금 동생이 크고 있는 때까지 술 먹고 행패 부리고.. 엄마랑 같이 경찰서 가서 아빠 데리고 오고, 너무 힘들었어요. 이게 반복되서 제가 아빠가 오면 투명인간 취급하고 대답도 안했거든요. 아빠한테 난 아빠 딸 아니라고요. 첨엔 술도 안마시고 잘하나 싶더니.. 아니에요 또 며칠 사이에 술 마시고 새벽에 전화해서 잠 못자게 하고.. 아빠는 제대로 된 직장이 없었어서 코로나 터진 후에 일용직으로 겨우 버티며 살았었어요 엄마랑 아빠의 카톡내용을 보니까 엄마가 아빠한테 정말 감정적으로 대하더라고요. 새벽에 장문의 문자를 계속 보내고(생각나는대로 뱉는. 아빠는 술 마실 때만 카톡으로 좀 험하게 하고 그러는데 맨정신일때는 카톡이랑 전화 잘해요) 그러고 나서 제가 아빠 투명인간 취급한 후로 아빠는 개인회생 한다고 월급의 반을 거기에 보내고 생활비는 없고.. 진짜 하루하루가 칼 위를 걸어다니는 거 같았어요 그러다 갑자기 전화를 하루종일 안받고 꺼놓고.. 이게 일주일가량 되니까 첨에 저희가 숙소 알아내서 왜그러냐고 찾아갔고.(전 안갔어요. 얼굴 보기 싫었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또 전화를 안받길래 저랑 엄마랑 찾아갔는데 말을 안해요.. 그래서 엄마가 집에 같이 가자고 아프면 병원도 같이 가고 하자니까 됐다고 마지막에는 담배 한갑만 사달라고 하고..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전화 잘 받다가 고시원 사장님이 아빠 죽었다고.. 연락받고 이렇게 됐네요 엄마는 저보고 아빠 죽은거 너도 어느정도 책임 있는거 알지? 이러시는거에요. 저도 물론 잘못했지만, 저는 그때 당시 제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직장 다니랴.. 학교 원서 접수 기간이라 누굴 챙길수도 없었거든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한테 장문으로 쏘아붙이고. 이제는 엄마랑 싸우고 나면 저 출근하는데 카톡을 어마무시하게 보내요. 마치 아빠한테 한 행동 그대로요. 아빠 죽고나서 엄마가 했던 말 그대로 복붙했어요 너 언젠간 그 입때문에 큰일난다 입조심하라고 했지 엄마는 옛날에 체계적으로 배웠기 때문에 너는 아직 엄마 따라올려면 멀었어 돈이 들어오면 계속 남아있는 줄 알아 철따귀가 머릿속에 생각이 있는거야 솔직히 솔직히 니 나이에 내가 깨워줘야되냐? 나보다는 너가 더 낫지 않냐? 엄마한테 배워 니가 알면 더 얼마나 아니? 그래도 아직은 엄마가 더 알아 아는체는 데따 하면서 아는체는 얼마나 하고 이렇게 메모해서 엄마한테 보여주는게 말이돼? 야 아직까지는 엄마가 너보다 나아 아니? 예전에 엄마도 회사 다니면서 경리과에서 배운건데 지잘났다고 엄마한테 대들기나 하고 엄마한테 *** 무시를 하니까 저러지 집에 오면 말을 좀 해야지 학교도 먼데 다니고 지엄마 말을 귓등으로 안듣고 말같지도 않은 원리로 체계적으로 하지도 않고 밖에 나가서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엄마가 아직까지는 너보다 더 많이 알아 이 답답아 아오 진짜 내 딸이지만 너무 이해 안돼 엄마가 어디가서 일을 하니 돈을 버니 황당하다 쟤도 갑갑스럽다 공과금만 해도 170만원이 나간다고 야 이제는 아빠도 없는데 생활하는것도 공유하고 너가 물어본적 있어? 회사 학교 갓다오면 피곤하다고 입 꾹 닫고 너랑은 언제 얘기하냐? 집에 돌아가는 전후 사정은 너도 알고 있어야될거 아냐 뭐 얘기하면 머리 꼭대기로 기어 오르려 하고 잘한다 잘해 둘이 잘 먹고 잘 살아봐라 시험이 중요해? 엄마가 사느냐…(말을 말자 너는 할머니랑 비슷해 정없고 쌩하고 와서 엄마 괜찮냐고 팔도 주무르고 (내가 일부러 엄마가 부르는데 대답 안하니까) 에어팟 끼고 있었음 -> 엄마가 뭐라하는거 듣기 싫으니까 귀를 막고 있네 나라에서 생활비가 나오면(근로장려금) 그거를 보태서 보내줘야지 생활비로 저축을 어느정도 약하게 엄마도 계획을 다 적어놓고 있는데 그게 빗나가 버리니까 아무것도 안되잖아 너가 주는 생활비로 공과금 보태고 있는데 지도 생활을 해봐야 알지 왜 40대도 집을 안나가는 줄 아니? 말을 안하니까 씨.. 나 아는 집 딸래미도 결국에 집 다시 들어왔다네 무슨 뚝딱뚝딱 해놓으니까 뭐 쉬운 줄 알고 한 마디를 안진다 집에서 휴대폰만 보면서 뭔 얘기를해 이기적이야 아주 통장에 돈 있다고 지엄마까지 우습게 본다 지금이 옛날이건 아니건 모든 사람은 너처럼 다 그렇지 않아. 누가 옆에서 힘들면 도와주면 되고 돈을 벌고 직장을 다니면 좀 성숙해질 줄 알아야지 아무리 아빠엄마 문제라도 가족인데 너무 차가워 엄마한테 대하는 말투 행동 남도 나한테 이렇게 안해 돈이 다가 아니야 너 그렇게 해봐야 나중에 좋은거 하나도없다 엄마가 허투루 얘기하는거 아냐 내가 엄마 대우를 받냐? 어디가서 내가 대우를 받아야 되는지 니네가 무슨 꽁짜로 쑥쑥 컸니? 할아버지 제사 때 쓰이는 제기도 내 돈으로 샀다. 내가 첫째도 아닌데. 나만 보면 넌 으르렁 거린다 너무 돈돈돈 하다가 일찍 간다는 말이 맞아. 너무 일찌감치 돈맛을 알았다 남도 아니고 엄마야. 니몸에 치장하고 그러는건 돈이 하나도 안아깝니? 넌 잘못해도 크게 잘못했어. 지한테 돈은 얼마나 들어가고. 꼬치꼬치 물어본적있어? 막말로 내가 니 엄마인지 모르겠다 누가 물어봐도 대답을 못해 언제 엄마한테 니가 얼마를 모아놨는지 얘기를 안해 내가 니 엄마 맞아? 세상에 니 돈 건들까봐 조마조마하냐? 나이나 30 먹었으면 얘기를 안해 너무 일찍 사회생활을 하면 그렇게 된다는게 맞아 너무 일찍 돈맛을 알아버려서. 아무리 힘들게 돈을 벌고 힘들게 모으는건 알겠는데 지금 돈이 아냐 당장 엄마가 살고 봐야 될 거 아냐 엄마랑 얘기를 못하겠어요 아빠가 죽고나서 엄마는 제가 확 변하길 원해요 전 그게 힘들어요 젊은 나이에 그 나이대만 할 수 있는게 있는데 저도 혼자 여행 다녀보고 싶고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싶은데. 엄마는 이제 우린 셋밖에 없으니 똘똘 뭉쳐야 한다. 왜 너 혼자 돌아ㄷㅏ니냐 이기적이다 이런 소리를 하니까… 저도 저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그러고 싶은데 또 엄마랑 동생 둘이서 집에 있을게 뻔하니까.. 인생이 고달파요 차라리 집에서 엄마 잔소리 듣는것보다 회사에서 야근하는게 나아요. 살려주세요..
아버지 ***, 제 건강 문제에 겹쳐 강아지 파양 문제까지 2-3주 내에 전부 겹쳐서 맨탈이 나갔어요. 앞서 두 문제에 겹쳐 엄마가 고민 후 강아지 파양을 권했습니다. 아빠 간병에 강아지까지 두 집을 번갈아 돌***니는게 버겁다고 해서요. 저는 해외에 있어서 한국에 돌*** 수도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엄마 밖에 없었는데요, 제가 파양이야기 까지 듣고 아예 맨탈이 나가서 겨우 괜찮아졌던 우울증이 많이 심해져서 계속 자살시도도 했었어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죄책감이 심해요 그리고 파양 문제에 맨탈 나간 저를 엄마가 이기적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이건 꾸준히 예전부터 저를 이기적인 사람 취급 하셨어서요. 제가 데리고 올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파양 밖에 답이 없는 상황인데 이게 맞는걸까요. 없는 돈 상황 만들어서 애들을 책임지는게 나았을까요 제가 회피만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엄마를 앞으로 보는게 무서워요 저를 혐오하는 얼굴로 볼거 같아요 그게 무서워요 저를 미워하는거 같아서. 제가 현실을 부딪히지 못하는 걸까요 제가 나약한 걸까요. 살고 싶지 않아요. 가족도, 건강도, 강아지들도 잃었는데 옆에 아무도 없어요 앞으로도
가족 ㅈ여버릴까요..? 가족이 모든일에 원흉인데..
다 제 친구들은 저희 엄마가 천사라고 하니까 제 속마음을 털 친구는 없고 저번에도 엄마가 성대결절이여서 엄마한테 혼난적이 있는데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목소리 안 나오면 제 탓 이라고 하고 엄마아빠 싸우는것도 제 탓이라고 하고,게다가 동생한테는 우쭈쭈 해주면서 저한테만 이렇게 대하는게 너무 서러워요. 제가 학교에서는 최대한 안 좋은 기억을 떨치려고 발랄하고 좋은 이미지여서 친구들에게 이런말 하기도 좀 그래요.그냥 진짜 원래 없었던 존재가 되고싶었던 적도 있어요.엄마아빠는 그렇게 많이 싸우진 않는데 한번 싸우면 진짜 심하게 싸워서 진짜 집이 너무 싫어요.그냥 다들 저를 싫어하는것 같고 비밀을 털어놓는 친구가 없어서 더 외로워요.친구들도 제가 막 세고 절대 안 울고 그러는 줄 아는데 저 진짜 많이 울고 은근 약한데 몰라주는것도 서운합니다.제 편이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