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에서 여자를 만나 조건만남에 성욕 중독되었습니다. (생각없이) 시행착오를 생각안하고 무작정 직진했습니다 인생을 바꾸고싶습니다 (생각없이)공부에 중독되면 되나요? 시행착오가 무서웠습니다 2. 스스로 공부 하는걸 무서워했습니다 근데 밥은 잘먹고 대변은 혼자 잘하고 조건만남도 스스로 혼자 알아서 잘했습니다 전 왜 이렇게 된걸까요
같은 사람 앞에서 우는 거 버릇되면 안된다는 거 알아요 매번 만날 때마다 울면 받아주는 상대방도 힘들테고 저와의 만남을 피하게 되겠죠 그런데 우는 걸 받아줄 사람이 그 사람 한명이라면요? 어떻게 해야되죠... 혼자서 숨죽여 울며 참는 건 그동안 많이 해와서 지쳤는걸요...
다 들어주지말걸 태생이 약한 멘탈인걸 알면 멘탈 강하게라도 훈련할걸 이기적으로 살걸 좀더 영악할걸 그랬다 명예나 신분을 바란것도 돈을 바라며 산것도 아닌데 난 왜이리 멘탈이 약한걸까 몇십억이 있어도 의미가 없을것 같다
여전히 6.5일의 그 인천 28 9층 OB 오후조 *** 관리자 두명은 다 나가 죽어야 할 ***끼들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중2 학생이에요 죽고 싶어요 저한텐 고양이가 제 편이에요 제 편은 고양이밖에 없어요 제가 죽으면 저희 집 고양이는 어쩌죠? 엄마랑 아빠는 저희 고양이를 못 돌봐요 고양이랑 같이 자살해야할까요? 내일도 학교 가기 싫어요 더 이상 살 의미를 못 느꼈어요 어른들이 싫어요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에요. 모든 삶의 의욕을 잃었어요. 살고싶지않아요. 힘들어요. 멀리 떠나가고싶어요. 남들은 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다 잘 살고있는데 저만 이 모양이에요. 매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부정적이 생각에 학업을 할수없는건 당연하고 인간관계도 이상해져가요. 예전에는 잘 지내던 친구들이랑도 자연스럽게 멀어져요. 분명 뭔가 단단히 잘못되어가고있다는걸 아는데 도무지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끊임없이 저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나면 하루가 끝나요. 울다가 끝나요. 그렇지 않은날은 부정적인 생각을 쫒*** 계속 핸드폰만 들여다봐요. 그래야 좀 다른 생각을 안 할수있으니까. 열정적으로 살고싶은데 잘 살아보고싶은데 그게 잘 안 돼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내가 왜 굳이 이렇게까지하면서 살아야 하나 싶어요. 도망가도싶어요. 그치만 도망가기가 무서워요. 정말 도망쳤다가 인생이 더 꼬여버릴까봐. 정말 도망친 끝에 낙원은 없을까봐. 숨을 쉬고싶은데 그럴려면 도망을 쳐야할것 같은데 얕은 숨이라도 내쉬면서 버텨요. 부모님은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세요. 계속 저한테 화를 내요. 저도 미치겠는데 저도 제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저한테 왜 그러냐고해요. 그럼 또 저는 ***가 되겠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든 학업을 내려놓고 도망가면 정말 인생이 ***까요? 고졸이 되고싶지도 알바만 하면서 살고싶지도 않아요. 저는 그저 제 인생이 좀 더 행복해지길바라서 그래서 고민하고 끊임없이 질문한건데 그게 저를 망쳤나봐요. 근데 이제 너무 익숙해져 버린걸까요?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말 그대로 저를 모르는 사람만있는 공간에서 혼자 아무런 계획도 아무런 틀도 없이 살고싶어요. 근데 그러면 망해버릴것 같아요. 조언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제가 정상이 될수있을까요? 아무래도 저는 미쳐버린게 틀림없어요. 정신병이 온것 같아요.. 저 자신에게 화나서 마구 글을 쏟았네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약을 잘 안 주시는 이유가 뭘까요 다닌지 1년은 되어가고...약은 전혀 효과가 없고 너무 힘들어서 닥터나우 정신과 진료를 받았는데 거기 선생님은 " 왜 거기선 약을 이정도밖에 안주지? 이건 그정도 약으로는 많이 힘들텐데 " 라고 하셨음 물론 대학병원에서는 신중하게...약을 조정해주시는거겠지만 나는 그게 너무 답답함
엄마랑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살지 딸이 이모양이라 미안해 20살이 되어놓고 아무것도 안해서미안해 그냥제가다잘못했어요 제발그만살게해줘
어제 서울로 여행을 왔는데요 친구 만나서 놀았는데 뭔가 기분이 안 좋아요 살아야 될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고 은둔생활을 그만두고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 용기도 없어요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앞으로 달라지겠다는 마음을 먹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포기하게 되네요 사실 매번 그랬어요 결심을 했다가도 자고 일어나면 그런 마음이 사라져요
슬퍼해줄 사람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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