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금 아니 정말 많이 이상해졌다 평생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면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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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1- 조금 아니 정말 많이 이상해졌다 평생을 자라면서 찾아왔던 우울이 밤에만 두들기고 넘쳐흐르던 우울이 죽음의 생각과 그 단어들이 흐르던 때는 어둡고 어두운 그런 밤이었다. 커다란 그 어느날에는 누워 눈물이나서 잠을 못자 불면증이 다가오고 조그마한 그 어느날에는 깊게 잠들지는 못해 불면증이 잠잠해서 잠들던 그런 날 달콤하게도 잠이란것에 빠질것같았다. 그런 삶을 살아왔다 그때는 자기전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있으면 다리밑 양옆 머리위 사방에서 속닥 대는 소리에 잠이 오지 않았고 누군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어머니의 소리인가 하고 나가보면 어두운 거실의 풍경이 나를 반겼다 또 시작했구나 또 왔구나 너무 자주 찾아오는것들이 너무나도 덤덤하더라는 것이었다 그것들은 밤에만 찾아왔었다 그것들은 잠들기전에 찾아와 속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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