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아들은 8살 딸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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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kkk7612
·2년 전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아들은 8살 딸은 6살 이구요 어렸을때부터 늘 우는소리로 절 부릅니다. 둘째가 태어나니 오빠가 그렇게 하니 둘째도 똑같이 징징 우는소리를 같이 하구요 어렸을때는 .. 아직 어리니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 크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 지금도 .. 둘이 놀다 문제가 생기면 저한테 징징 대거나 울면서 서로 이르기 바뿌네요 하루종일 문제만 생기면 우는소리 ㅜㅜ 이제는 징징대는 소리만 들어도 화가 치밀어올라요.. 그래서 소리도 몇번 지르게 됐구요 .. 점점 화를 조절못하는 제가 보이네요 .. 감정 컨*** ..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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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프로필
김소영 상담사
2급 심리상담사 ·
2년 전
힘내세요
#우울
#육아
#분노조절
#스트레스
소개글
안녕하세요 마인드 카페 상담사 김소영 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사연 요약
어린 자녀들의 다툼에과 징징거리는 목소리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계시네요.
🔎 원인 분석
8세 6세 아이들 둘의 엄마로 육아중이시네요. 아이들이 그래도 많이 컸구나 싶을때도 있지만 아직도 많이 힘이 드실거예요. 둘이 잘 놀때는 조금 편한것도 같고 두명이기 다행이다 싶었다가도. 또 금세 다투고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와서 이르고 하는 모습을 보면 화도 나고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도 많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마카님께서 고민하신 부분중 하나는 아이가 우는 소리로 엄마를 부른다는 점이네용 그 모습을 보고 둘째도 오빠를 따라서 하고 있고요. 또 다른 문제는 둘이 놀다가 다투기라도 하면 엄마에게 달려와서 이르는 점이네요. 이 모습이 반복이 되니 마카님께서도 점점 견디기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 대처 방향 제시
마카님께서는 아이들이 어려서 그러려니 좀더 자라면 괜찮아 지려니 생각하고 조금 기다리셨다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의외로 아이를 키워보면 그냥 가만히 기다린다고 아이가 저절로 좋아지고 스스로 배우는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아이는 불편한 자신의 감정을 엄마에게 표편하려다 보니 아마도 징징거리는 말투를 사용했을텐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엄마가 명확히 짚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 ** 야 알겠어 네가 속상한건 알겠지만 그렇게 우는 소리를 하며 이야기 하면 무슨말인지 정확하게 알아들을수가 없어. 혹은 울지 않고 말해줘도 엄마가 들어줄게. 다시 이야기 해볼래? " 라고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아이의 습관이 갑자기 바뀌지는 않겠죠. 반복해서 연습하고 반복해서 말해주어야 합니다. 두 아이가 싸우는 문제도 엄마가 다루기에 참 쉽지가 않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저런 전문가의 이야기나 조언을 많이 찾아보았는데요. 읽었던 부분을 참고해서 전달해 보자면. 두 아이가 싸우고 엄마에게 이르려고 달려왔을때는 일단 하지마 라고 말하는 방법과 상대방이 하지말라고 말했을때는 행동을 멈춰야 한다는 점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도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면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엄마가 도움을 줄게 라고 언급 합니다. 아이들의 세계는 아직은 양육강식이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강자에게 약자가 눌리는 것을 부모가 나서서 중재시킬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참 어렵고 산넘어 산이지요. 저도 항상 그렇게 느낀답니다. 저의 글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상담이 필요하다 느끼시면 언제든 상담소를 찾아주세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