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널 편애한 게 아니라 친애한 거야. 다른 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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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66Hope99
·3년 전
나는 널 편애한 게 아니라 친애한 거야. 다른 애들과 차별대우를 하지는 않았으니 말이야. 사람이라는게 당연히 더 마음이 가는 쪽이 있고, 아무 짓 안 해도 괜히 싫은 쪽이 있기 마련이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가 날 좋아해주는데 예뻐보일 수밖에 없지. 하지만 난 공정한 편이야. 마음이 가지 않는다고 해서 차별한 적은 없다. 6주 실습하는 내내 누군가한테 내 기분이나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해서 감정 담아서 대한 적도 없고. 그런건 오히려 지도교사가 자주 하는 행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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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 3년 전
저도 이에 대해 되게 고민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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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글쓴이)
· 3년 전
@naphone 그랬군요... 전 단순하게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죄지은 것도 아니고, 내 마음이 그런데 어쩌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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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글쓴이)
· 3년 전
@!1c8fbe3c5aa5672111d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어쩌면 유독 끌리는 사람이 따로 있기에 더 친해지는 사람이 생기고 그런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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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Rain
· 3년 전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