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을 위해, 희생보단 동참이라는 이름으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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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nS2
·3년 전
많은 사람들을 위해, 희생보단 동참이라는 이름으로, 내 개인의 불안과 의지는 묻어 둔채, 행해야 하는 일들이 싫습니다. 동참 하라니 합니다. 하지만 싫고, 눈치 봐서 그냥 하는 겁니다. 솔직히 한번은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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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9158
· 3년 전
한국이 유난히 눈치주는게 심해요 옛날엔 참고 순응하는게 좋은거다 생각했지만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아닌건 아닌거예요.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이면 따르겠지만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납득시켜주지 않는 한 타당한 싫은 이유를 대고 안합니다. 잘못된 관습은 버려야 마땅하죠. 사실 최근 백신관련 눈치밥을 많이 주는데 부작용 무서워서 안맞습니다. 마스크도 야외에서 2m내에 사람 없으면 안씁니다. 카페나 음식점 대중교통에서는 코로나도 피해가는데 야외는 왜 꼬박 마스크를 써야할까요? 타당하지 않은 동참에 거부하는 용기와 의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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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S2 (글쓴이)
· 3년 전
@Uri9158 같은 마음 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함이 눈치를 봐야 하는 사회가 건강한가를 의심하게 되지만 이런 사회의 일원이라는 것이 조금 부끄럽습니다. 조금씩 달라져 가겠죠?̊̈ ^_^ 솔직히 이야기 하고 공감을 얻는 일은 참 좋은일 입니다^^ 기분 좋은 아침 시작이어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