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도학원을 다니면서 만나게된 이성 친구가 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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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hulsusemi
·3년 전
제가 유도학원을 다니면서 만나게된 이성 친구가 있는데 처음 몇주 동안은 좀 어색한 사이였다가 좀 지나선 걔랑 말도 트고 쉬는 시간마다 대화도 하면서 연락처도 주고받고 하고 친해졌거든요.. 근데 별 얘기 하는것도 아닌데 걔랑 서로 대화를 나누는 그 시간이 너무 즐거운 거에요. 그리고 제 성격이 좀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다보니 학교에서도 이렇게 맘편하게 대할수 있는 친구가 많이 없어요.. 그렇다보니 뭔가 도장에서 걔랑 있는 시간이 뭔가 제 하루의 하나의 큰 낙이 된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도 다름없이 도장에 갔는데 걔가 말하기를 이사를 가게 돼서 이제 못온다네요... 물론 연락은 계속 할수 있지만 이제 직접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너무...슬퍼요....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학교에서 정말 친한 친구가 멀리 전학갔을때도 좀 아쉽고 가끔씩 보고싶긴 했지만 슬프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플까요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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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pme
· 3년 전
이별이라는건 언제나 아프죠? 그래서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지기도 하죠 친구와 통화하면 더 만나고 싶고.... 그럼 만나볼까요? 잊을수없는 여행준비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