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긍긍했던 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뿌듯은 없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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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pp112
·3년 전
전전긍긍했던 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뿌듯은 없고 지루했어요 여행지에서 훌륭한 풍경을 볼때면 다들 즐거워하는데 아무 감흥이없는 자신을 알아채곤 좌절감에 빠지게됩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에게 잘보이고싶었지만 지금도 물론 잘보이도록 애쓰지만, 굳이 잘 보여봐야 아무 이득이 없단걸 압니다. 그냥 남들도 다 힘든세상이라고 하는데 다들 애낳고 직장다니며 대출빚값고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임신하면 다들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니 아이를 갖고싶어졌습니다. 키우고 싶거나 가정을 꾸리고 싶다기보단..요 즐겁지않은 인생을 다들 왜 사는지 모르겠는데 주변에는 죽고싶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딱히 없습니다 왜 다른 사람들은 이 지루한 상을 지루하다 여기지않으며 살아가는지 알고싶습니다.
우울무기력해의욕없음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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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4567928jk
· 3년 전
헉 .. 저랑 다른점 두개 발견했어요. 임신하면 너그럽게 봐줘서 아이를 갖고 싶다랑 주변에 죽고 싶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이요 ㅜㅜ 전 제 미래가 불안하고 자땡에 불안해져요. 제가 할까봐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