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 밤인 줄 알았는데 양지바른 숲 속 그늘이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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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ziemlich
·3년 전
새까만 밤인 줄 알았는데 양지바른 숲 속 그늘이었다. 내가 웅크린 그 곳에서 딱 세 걸음 나아가면 한 움큼의 빛과 함께 네가 머무는 그늘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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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tea
· 3년 전
우와..... 직접 쓰신 시인가요? 어떡해 너무 감동적이다....🥺🥺 쓰니님의 양지바른 숲 속 그늘에 따뜻한 바람이 불기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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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534
· 3년 전
세 걸음 나가기 쉽지않았을텐데 쓰니의 용기를 응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