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같은건 어떻게 기르는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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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통찰력같은건 어떻게 기르는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요 가끔 여기 고민들어주시는분들보면 말하지않은것도 알고 저의 속마음을 다 꿰뚫어보는거같은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상대방을 이해하는 그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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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4444
· 3년 전
저는 통찰력이 없지만 통찰력이라는거 두가지가 필요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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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4444
· 3년 전
하나는 경험 경험이 쌓이다보면 비슷한 케이스를 겪는일이 많을거니까 아무래도 이렇게구나 감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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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4444
· 3년 전
또 하나는 관심 단순히 경험만 많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매순간을 얼마나 관심있게 자세히 보았느냐에 따라 작은 시그널도 캐치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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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2
· 3년 전
저는 선생님도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 다만 그걸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모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픈 사람에겐 격려를. 좌절하는 사람에겐 위로를. 응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응원을. 애정을 갈구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학교에서 배웠고 글에서 읽었고 영화나 드라마, 웹툰, 소설 같은 곳에서 볼 수 있죠. 선생님이 이걸 알고 있다면 상대방이 대충 무엇을 원하는 지는 알고 있을거에요. 다는 아니더라도 대충은요. 그치만 어디까지나 대충이지, 상대방이 정확히 원하는 걸 놓칠 수도 있어요. 그게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이 과정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거에요. 그리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경험이 있어야지만 공감이 가능하죠. 경험이 없다면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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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itwithme
· 3년 전
경험이에요. 양상은 바뀌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거든요. 불변의 진리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