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회사는 점점 지옥이 되어 가고 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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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하나님... 회사는 점점 지옥이 되어 가고 있어요 마음이 편하지가 않고 관계는 아무리 노력해도 풀이지 않고 그 누구에도 말하지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거리기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 내 .. 내 기도는 듣고 계시나요? 아무리 괜찮은척 해도 뒤돌아서는 힘들어요 그들의 변해 가는 말투와.. 물어 보는 말에 별 말 아닌 말에 "니가 오노해" 라는 말은 왜 하는건지..... "어떻게 할까요?" 라는 간단한 질문에도 그렇게 말하면 나는 어찌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이자나요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자나요.. 한번의 사건으로 인해 이렇게 한달가까이 지옥이 되어 가고 있으면 나는 앞으로 어찌 살아야 가야 하는 건지 나는 모르겠어요 백신으로 인해 내년에 일을 그만 줘야 하는 상황인데 그때까지는 맘 편하게 있으면 안되요? 직장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까지 몰리는 나의 입장은 왜 고려 안하시나요? 너무 힘들고 지쳐요 하나님께 기도 할 힘도 점점 없어지고 나의 어둠은 나의 죄들은 나를 암흑으로 더 끌어 내려 가고 있어요 저에게는 믿음의 동역자들도 없네요 저를 위해 기도 해주는 자도 아무도 없으니 저만 없는 것같아요 이제 또다시 출근을 해야 하는데 또다시 괜찮은척 하며 인사 하고 이야기 해야 하는 내 마음은 묻어 지는데 하나님은 왜 지켜만 보시나요,, 하니님 도망가고 싶어요 그 누구도 없는 곳으로 '나'라는 존재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족도 저에게는 힘이 되지 않고 가족에게도 말을 못하고 그 누구에도.. 이세상 누구에도 나의 상황과 모든 말을 듣어 줄 사람이 없어 너무 서글퍼요 친구도 없고 동역자도 없고 애인도 없고 가족에게는 말 못하고 하,,,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문자라도 마음의 뜻을 전해 는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였는데 왜.. 나에게는 이렇게 하시는건가요?? 왜... 나에게는 왜... 그래서요... 왜... 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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