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이 너무 힘들어서.... 마음졸이는 일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21easy
·3년 전
매일매일이 너무 힘들어서.... 마음졸이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나도 놀고싶다고 엄마한테 얘기를 꺼냈더니... 너 많이 놀았다고... 16살이면 학생에 본문에 맞게 공부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엄마가 자꾸 나이를 강조할때면 내가 누나로 태어난게 넘 너무 밉고 싫다... 동생은 11살.... 아직도 애기라고... 나는 11살때 다시켰으면서 동상은 할줄아는거 하나없다... 그런생각이 들면서 나무 서러워서 울었더니 엄마가 자기눈에는 너가 공부 때려치고 놀고싶어서 우는걸로만 보인다고... 그럴꺼면 공부 때려치라고 한다.... 내가 운이유는 그게아닌데... 그와중에 나는 무의식속에 동생에 눈치까지 보고있다... 나 진짜 인생 잘못산거같다... 어느날 엄마가 표현해야지 상대방이 너가 뭐를 원하는지 안다고해서 표현했더니... 이놈의 사춘기는 언제끝나냐고 난리친다... 진짜 그냥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었다.... 이젠 가족들앞에서 슬픈감정을 표현하는기 무섭다.... 너무 무섭다...
힘들다화나우울해무서워괴로워속상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