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한테 수업시간에 뭘 배웠는지 말하고 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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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Ay125
·3년 전
예전에 엄마한테 수업시간에 뭘 배웠는지 말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내가 그걸 얼마나 잘알고 있는지. 칭찬받고 싶어서 그랬어요. 칭찬받을 줄 알았어요. 근데 옆에서 게임하고 았던 아빠가 “좀 배웠다고 설치는 거냐?” 라면서 비웃으면서 시비를 걸었어요. 진짜 죽고싶었어요. 이럴거면 공부 왜 하라는거지. 진짜 죽여버리고싶었어요. 너무 창피했고요. 진짜로 여기있다가 누구 하나 죽겠어요. 내가 자살하거나 내가 그 새ㄲ 죽이거나. 빨리 벗어나야겠어요. 하루가 지나갈때마다 충동이 심해져요. 진짜 이러다가 살인자 될거같네요. 하루빨리 벗어나길.
불만이야짜증나혼란스러워화나우울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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