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가정사가 약간 강압적인 분위기라 그리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왕따|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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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어릴때부터 가정사가 약간 강압적인 분위기라 그리고 가장컸던건 중학교때 왕따당해서 2년째혼자다녔던거 그뒤로 성격완전히변해서 고등학교도 친구관계에있어 만족스럽지못한. 아니 사실상 고닥교때도 홀로외롭게 지내고 중학교때는 중상위라도 유지했던 성적이 고등학교와서 수직하락해서 지거국도 간당간당한 아니, 남은기간 성적을 올리지못하면 못갈수도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집이 조금 여유가있어서 대학원까지는 지원을 해주겠다네요 그래서 일단 제 인생의 목표는 지거국 원하는 과를(남은기간 정말 열심히해서) 들어간뒤에 sky나 카이스트대학원을 진학할것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불안장애가 있어요 (학교에서 설문지형태로 테스트한거라 정확x) 그래서 과연 제가 대학 생활을 잘해낼수있느냐가너무무서운데 일단 저를 현실레서 본다면, 진짜 덜떨어지는 사람의 대표? 그니까 제가 눈치가 막 있는편도아닌데 학교를 다니다보면 학교애들반응이 불쌍하다or쟤는 좀 꺼려진다 이런반응이더라고요 아 물론 뭐 상대방이 불쾌감이 느껴진다 생각할만큼 무례한 행동을 하지도않고 나름 그래도 친한친구3명정도는있어서 또래문화 흡수정도는 하고있습니다.유행도 잘 따라가고요 아니, 설령못따라가더라도 고치면 되는데 자신이없어요솔직히 뭔짓거리를해도 ***것같아요 그냥 고3 들어와서부터는 계속 뭐 복잡하게생각해봤자 이득도없고 오히려 쓸데없는 걱정만 늘어서 손해이니까 제발 단순하게 생각하자 제발제발 이렇게 자기암시를 해도 소용이없엉ㅅ(그리고 개인적으로 단순하게생각하며 살아가고싶은데..) 과잉걱정굉장히심합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저랑 엄마랑 언니랑 처음 ㅇㅇ역까지 기차를 가서 아빠랑 만나야되는 상황이었어요 근데 이제 엄마랑 언니가 그런걸 잘 몰라ㅓ 제가 기차 찾고 그런걸 해야되는상황이었는데 갑자기 걱정이 너무 밀려오는거에요 나) 하 기차 노선 놓치면 어쩌지?, 역에 위험한 사람많다는데 괜찮겠지? , 기차 출입구 못찾아서 놓치면 어떡하지? 기차사고라도나면,,,, 일반인)그냥 기차예매하고 신나게 ㅇㅇ역으로감 이런식이에요 진짜 죽을것같아요 죽지못해 사는기분 낮에는 그래도 아니야 앞으로 잘살면돼!! 이래도 자기전에는 걱정이밀려와서 혼자울기도하고 두려움에쩔은 불면증이 심하게오기도하는등 그냥 미치겠어요 사람이변한가면 이런삶을 살***것같지않은데 그냥 따당해도 정신줄 잘잡고 살껄 후회하기도하고 그냥 전 제가 좀 변하고싶습니다. 남들이보기에 ㅂㅅ같고 덜떨어진 제모습을 고쳐보고싶어요 진짜.
불안해괴로워걱정돼중독_집착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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