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진짜 뭐 같이 살기 싫다... 오늘 죽고 싶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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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yj1013
·3년 전
인생 진짜 뭐 같이 살기 싫다... 오늘 죽고 싶은 생각으로 산 근처 저수지에 갔다... 동물들 먹이주고 나는 앉아서 생전 처음 자해를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 눈치보면서 자해 했다. 후회없다. 왼손에 저리감이 아직도 있다. 심하게 안 했는데 말이다. 병원 간호사인데 2월 취업 전 척추측만증을 진단 받았다. 6개월 일한 뒤 척추 측만증이 더 심해졌고 허리디스크도 진단 받았다. 왼쪽 다리가 저리다. 불편해서 신경차단 주사도 맞았다. 병동 생활 그만하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난 지금이라도 퇴사 하고 싶은데 엄마는 1년이 뭐라고 채우라고 하냐. 난, 엄마랑 싸우고 저수지로 자해하러 갔다. 가는 동안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도 아프고 눈물도 난다. *** 진짜 병원에서 ***에게 치이면서 다니는데 집에도 ***가 있다. 차라리 디스크가 완전 터져서 움직이지도 못 했으면 좋겠다. 진짜. 우울증이 다시 도졌다. *** . 엄마 고맙고 사랑하고 대단한 존재인것은 맞다. 근데 나를 존중해줬으면 좋겠다. 집에서도 존버 하고 있다. 이게 사는 건가... 6월에 정신과 내가 갔다. 우울에 강박이 있다. 약처방 받았지만 제대로 안 먹어었다. 부정했다.근데 있네... *** 난 왜 사는지 잘 모르겠다...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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