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 잠식되어 그냥 포기해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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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 잠식되어 그냥 포기해야 겠다, 울부짖으며 애써 버텨 온 나날들도 분명 있었다. 그래도 그때는 나름 이 세상과 나 자신을 조금이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던 거였구나, 지나고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결국 모든 게 무의미하다는 걸 깨달아 버린 후 지금의 난, 더 이상 추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 대가로 그 이면의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눈마저 모두 잃은, 허무한 세상의 공허한 인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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