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다치면 상처가 보인다. 그래서 표가 난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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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lackkkk
·3년 전
몸은 다치면 상처가 보인다. 그래서 표가 난다. 어디를 얼마나 다쳤는지 그 상처를 보고 사람들이 걱정해 주며 위해준다. 하지만 마음은 다쳐도 상처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표가 안 난다. 어디를 얼마나 다쳤는지 표를 낸다 해도 보이지 않아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 또한 그 표를 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무작정 표 내버리면 그들로 인해 상처가 덧나 버릴 수 있다. 아님 상대에게 전염시킬 수도 있다. 그래서 혼자 호호 불어***만 그것은 연고가 아니다. 그것은 치료가 아니다. 결국은 안에서 곪아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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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marie
· 3년 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