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아픔의연속이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뇌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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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아픔의연속이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miri4340
·3년 전
싱글맘 25년차입니다 지금껏이일 저일하며 아들 대학교육까지마치고 혼자인 친정엄마 치매 뒷바라지까지. 이제서야 아들이 사회인이 되어 아주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길려하니 제 자신을 너무 안챙겼나보네요. 뇌종양 수술 두번한지가 일년도 안되었는데 이젠 걸음 걷는것도 힘들정도로 다른곳이 아푸고. 산넘어 산이라는 말처럼 제 시련은 끝도 없는것 같아요 자꾸 이렇게 살아서 머하나 이생각만 들고 다싫어지고 여유없는 생활에 병원비걱정하다보면 우울해집니다.. 아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않은데 ㅠ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요
힘들다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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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nay
· 3년 전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작은 발걸음마다 향기로운 꽃잎이 밟혀 기분좋은 하루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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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s
· 3년 전
애쓰셨고 잘 해내셨어요. 길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험한 길은 거의 다 왔을거예요. 이제 자신을 돌보는 숙제가 남았으니 힘내세요. 고생의 끝, 터널의 끝은 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