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쓸개 다빼줄거마냥 상대방 함부로 동정하고 손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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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eciliaruder
·3년 전
간 쓸개 다빼줄거마냥 상대방 함부로 동정하고 손바닥 안에서 갖고노는거마냥 잘난척 하더니 결국 몸뚱아리 다망가지고 쓰다 버려지는 말로를 맞이하네 누가 누구보고 세상엔 거짓말 하는 사람 많다고 남 믿으면 안된다고 가르치듯 말하는거람... 남믿고 보증서줘서 20년인가 할부로 빚갚아서 허구한날 외상하고 돈없다고 지 자식한테 눈치주고 칼로 때리고 욕하고 밟고 혼자서 악을쓰고 난리를 치더니 애 크니까 애한테 ***년 취급받고 지 남편도 친일파 앞잡이마냥 동조 안해주고 남한테 의지할 생각하는 인간 나보다 나이가 2배는 많으면서 항상 간쓸개 다빼주고 버려진게 누군데 그나마 명줄 늘려줄 니 자식 때리고 욕하고 짓밟은게 누군데 이제와서 누굴 탓하리 니 업보인걸 전생도 아니고 운명도 아니고 자업자득으로 다 돌려받는걸 어쩌니 너 하나덕분에 전체적으로 인생 망친 내가 그래도 엄만데... 하면서 감싸안고 내 인생 불행하게 만들까? 나만 잘되면 죽어도 상관없다고 빈말은 뻥튀기마냥 부풀려서 하면서 그 ***은 욕심이랑 헛된 망상이 현실이 되기만을 기다리는게 참 어리석고 아니꼽고 혐오스럽다 당장 하루 앞날도 깜깜한데 10년 뒤의 꿈꾸는 미래가 현실이 됄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그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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