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아니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건강하게 살아왔다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상담|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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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몸은 아니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건강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며 살았는데 3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대학에 적응하며 공황과 불안, 우울증이 왔습니다. 병원에서 확진을 받고 약물치료와 상담을 받으며 지금은 조금 괜찮아진거 같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생각하게 되고 이런생각이 더 우울해지게 만드는거 같아요. 겉으로는 정말 괜찮은척 지내고 있지만 속으로는 더 아프네요..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이게 과연 이별로만 이렇게 될수 있는지 정말 힘드네요 괜찮아 질거라 생각하며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들으며 지내고는 있지만 그런 말들이 더 힘이 드는거 같아요.. 내일은 조금더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겠죠..?그러길 바래봅니다..
힘들다우울불면우울해불안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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