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싶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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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싶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chaaam12
·3년 전
31살 딸이 외박한다고 전화하면 난리치는 딸*** 아***, 부모걱정 하게하지말라며 욕설하는 어머니.. 저만바라보는 아***와 절 무시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이젠 지쳤습니다. 31살 알바하는 취준생이기때문에 남자친구있다고 남자친구랑 외박한다고 떳떳하게 말도 못하고... 불효녀같지만 늘 제 인생에 조언을 주려고하는 아***도 부담스럽습니다. 저만잘되면 엄마랑 손잡고 다닐거라고(엄마가 아빠를 무척 싫어합니다.) 말하는 아빠도 불쌍합니다. 사실 아빠가 제일 불쌍해요. 그렇지만 저는 저도 불쌍합니다. 꾹꾹 눌러담으며 살아왔지만 이놈의 집구석 진짜 부담스럽고 빨리 나가버리고싶습니다. 취업하면 또 역겹게 엄마가 같이 잘지내보자는 식으로 말할텐데 솔직히 짜증납니다.
짜증나트라우마스트레스받아혼란스러워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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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chaaam12 (글쓴이)
· 3년 전
빨리 독립해버리고싶습니다ㅠㅠㅠ 남자친구와 별개로 진짜 정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