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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사람들의 눈치는 저에겐 악마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작년에는 씩씩하게 밖에 나가서 놀았지만.. 이제는 어딜만 가면.. 눈치만 보고 갑니다. 전 몸매도 완벽하진 않지만..등치가 너무 크기에 사람들은 저를 보면서 " 아 저 돼지가 "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전 방콕이라 어디 나가기 싫었죠. 물론 친구들 빼고요.. 전 혼자 갈때는 상관은 없지 않아요..너무 심각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랑 외출할때도 더더욱더 힘듭니다.. 엄마는 왜그러냐고 하면서 저를 투덜거리듯이 얘기하고 아빠는 짜증내듯이 얘기를 합니다. 저는 중간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더 이상 바깥 세상이 관심도 없어졌습니다. 다만..제가 살을 빼고 자신감이 생기면 그땐 나갈 수 있겠죠..? 원인은 살을 빼야..가는것 같아..지금은 살이 더더욱 쪄서..희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ㅡㅠ
불만이야짜증나스트레스받아혼란스러워화나불안해트라우마어지러움우울무서워실망이야괴로워불안외로워무기력해슬퍼우울해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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