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전 회사에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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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0077
2달 전
아직도 전 회사에서 무시받았던게 마음에 남아있다. 정 힘들면 심리치료를 받아볼까.. 사찰 여행을 하고있는데 좀 괜찮아 지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는 생각들 그냥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고 여기에 더 덧붙여서 조금 더 노력하자 ~ 몸도 마음도 그렇게 조금씩 나은 사람이 되면 되는거다... 화이팅 !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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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122
2달 전
저도 예전 직장에서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무시하고 저를 은근히 괴롭히고 따돌림 받았던 기억에 그 주동자 여자 목소리나 말투가 떠오를때면 심장이 요동치고 얼굴이 ***개졌어요 이제 좀 나아졌는데 나아지기까지 2년 넘게 시간이 걸렸네요 상처 많이 받았는데 돈 벌어야해서 1년 넘게 그 직장 다녔던게 제일 후회됐어요 안 맞는다 싶을때 그때 그 찰라의 내 생각을 믿고 박차고 나왔어야했는데 미련하게 버티고 그 곳을 계속 다녔다는거ㅠㅠ 제일 후회되지만 앞으론 이런 일이 없게 잘 행동해야죠...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으로써 응원할게요!
momo0077 (글쓴이)
2달 전
@young122 공감합니다. 그때는 어떻게든 살아야해서 버티고 참았는데 .. 시간이 지나니 그 후유증이 남더군요.. 분하고 화나고 한 사람으로서 나를 부정하고 쉽게보는 그 사람들 또 그걸 당하기만한 나 자신에게도 화가납니다. 같이 힘내보도록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