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샀던 우유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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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ui
2달 전
무심코 샀던 우유가 그렇게나 빨리 유통기한이 지날 줄은 몰랐다 내심 아쉬운 마음에 이틀이나 지났건만 반 이상의 존재를 드러내는 우유통을 속에 비워내면서 뭐가 그리 아쉬웠나 속으로 되내었다 우유를 따르면서 뭐가 그리 급했나 생각이 들었다 그 무심코가 원인이었을까나 결국에 절반보다 조금 적게.. 곧 썩을 그 울렁임에 한참을바라보다가 머뭇거리다가 이내 그 남은 것들을 다 비워내어서야… 남은 그 빈 통을 허무하게 바라보고 있음을 깨달았다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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